기존에는 싱글침대를 붙이고 안전가드를 설치해서 생활을 했는데, 아기가 8개월에 들어서면서부터 잡고 일어서기 시작해서 안전 이슈가 생겼다.

고민 끝에 원목교구로 친근한 숲소리에서 침대를 구매하기로 결정했고, 디자인도 보고 제품 설명도 듣고 싶어 숲소리 강동미사점을 방문했다🙂

신제품인 포미오와 스토리 모델 차이도 설명해주시고(디자인 차이가 가장 크겠지만, 안전문 차이가 가장 크게 와닿았다) 매트리스 옵션과 서랍옵션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주셨다. 우리는 수납 공간이 부족해서 B형(서랍 4칸) 옵션을 넣었고 매트리스는 기본으로 했다.

마침 연말결산 세일이라 스토리 풀세트가 좋은 가격에 나왔고(옵션 제외하면 약 180만원대) 숲소리 홈페이지 가입하면 받을 수 있는 침대쿠폰도 적용해주시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해서 교구도 선물로 받았다.

네이버 스토어에서 구입을 하면 포인트를 많이 받을 수 있었는데, 매장에서 구입하면 적용해주는 할인쿠폰+교구 선물+숲소리 홈페이지 적립금을 하면 거의 비슷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 같다. 대신 매장에서 구입하면 제품 설명도 자세히 들을 수 있고 제품 배송일자도 대략적으로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우리는 제품 구입하고 약 2주 이내에 받은 것 같다.



설치 이후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디자인과 원목의 마감 상태였다. 숲소리 가구는 역시 군더더기 없이 따뜻한 느낌의 디자인이라 방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고, 모서리나 표면 마감이 매끄러워서 아기가 만지거나 하더라도 안심이 되었다.

제품 구입할 때 숲소리 침대는 몇살까지 사용할 수 있냐고 여쭤보니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해주셨다. 아이 성장 단계에 맞춰 침대 모양을 변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학생, 성인이 되어도 활용할 수 있어 오래 쓸 수 있어서 좋고, 안전성과 실용성, 디자인까지 모두 잡은 침대라 대만족이다❤️

숲소리 홀릭

 

  대학교 직원이라고 하면 제일 처음 나오는 반응은 이렇다. “대학교 직원은 신의 직장이라던데 맞아?” 나역시 신의 직장을 기대하고 대학교 행정직으로 진입을 했다. 처음 경험한 1년차 때에는 내가 만약 정규직이된다면 신의 직장이 될 것 같았다. 커리어의 시작은 서울 상위권 대학의 계약직이었다. 내가 속한 팀은 성수기, 비수기가 뚜렷했고 직원의 수가 다른 팀에 비해 많았다. 격무부서였지만 n분의 1로 쪼개니 업무로드가 심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고, 제일 좋았던 것은 단축근무였다. 하계방학, 동계방학 합쳐서 대략 4달동안 하루에 2시간 정도 단축을 하니 이런 꿀직장이 있나 싶었다.

 

  결혼을 하고 지방으로 내려가면서 자연스럽게 계약종료를 하고 다시 직장을 구했다. 서울에서 근무하던 곳의 캠퍼스 정규직으로 지원을 했는데, 다행스럽게 레퍼런스 체크 때 이전 팀장님이 말씀을 잘해주시기도 했고, 학부 전공이 교육쪽이다보니 전공적합도가 높다고 판단해서인지 합격하였다. 내가 4년만에 뽑힌 정규직 직원이라고 했다. 계약직으로 근무하던 때에는 정규직만 되면 고용안정성도 보장되고 더 높은 급여를 받을 수 있어서 좋은 점만 있을 줄 알았는데, 막상 정규직이 되어보니 단점도 보였다. 대부분의 재정적인 이유로 계약직을 다수 고용하는데, 이렇다보니 젊은 정규직 직원들에게 많은 책임을 요구한다. 잡코리아나 블라인드 같은 플랫폼의 후기들을 보면 정규직 직원들이 계약직 직원들에게 업무를 떠넘기고, 꿀빤다는 글이 많은데 이건 대개 직급이 높은 팀장급의 나이 많은 직원의 사례가 대부분이다. 젊은 직원들은 이렇게 꿀을 빨 경우, 평판을 포기하거나 승진을 못하거나 매장당할 위험이 크다 ㅋㅋㅋ 그리도 대부분 선발된 젊은 직원들은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해온, 성실한 사람들인 확률이 아주 높기 때문에 꿀을 빨 성격이 아닌 사람들이 훨씬 많다.

 

  10년이상의 대학 등록금 동결로 교원들도 임금 상승률이 거의 없다시피 했지만, 직원들도 마찬가지다. 심지어 호봉제에서 연봉제로 전환한 대학들도 상당하다. 말로만 연봉제이고 후려친 호봉제라고 할 수 있다(초봉 감소, 임금상승은 월 10만원 정도). 중규직이라고 자조적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우리가 대학을 다닐 때에 주로 만난 직원들은 각 대학 혹은 학과 행정실의 직원들이지만, 대학 본부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의 수도 비율적으로 높다. 대학 재정에 크게 작용하는 대학 평가(대학 기관평가인증), 각종 사업(대학혁신지원사업, 라이즈 사업, 글로컬 사업 둥)을 위한 업무를 맡으면 주말 출근을 하기도 하고, 야근은 필수이다. 대학에 따라서는 포괄임금제로 야근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해볼 때, '나 진짜 신의 직장에 다니고 있는게 맞나' 질문해보았다. 같이 근무하는 직원들과 얘기하다가 내린 결론은

‘꿀통에 꿀은 다 떨어졌고, 이제 마른 걸레를 쥐어짤 일만 남았다이다.

 

2025년도 벌써 5일이 지나갔다.

 

어제는 남가좌동 집을 내놓고 4팀에게 집을 보여주었는데,

놀랍게도 어제 바로 계약자를 찾아서 계약금을 송금받았다.

 

집이 이렇게 금방 팔릴지 몰랐는데, 신기한 일이다. 할렐루야!

 

 

2025년의 가장 큰 변화는 뭐니뭐니해도 "출산"이다.

우리 가족의 생활에 큰 변화가 있을 것이다.

그동안은 남편과 나만 생각하면 되었다면, 이제 1순위는 쁄라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출산하고 산후조리와 첫 1년의 생활은 지금 살고있는 남가좌동에서 당연히 하게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빠르면 3월에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될 생각을 하니 뭔가 신기하면서 섭섭하기도 하다.

서울로 이직하면서 이집에 들어왔고, 쁄라를 가지게 되었으니 좋은 일이 많았던 집이다.

 

2025년 한 해는 쁄라를 건강하게 키워내는 데에 집중할 것이다.

+ 나의 마음 건강, 정신 건강도 잘 관리할 것이다. 

 

우리 세 가족 2025년 한해도 알콩달콩 즐겁게, 건강하게 지내기를 소망한다 :)

임신 25주차 임당검사날! 원래 혈당이 높지는 않지만,
임당은 호르몬 영향이 제일 크다고 했고, 시험관과
이전에 호르몬제을 복용하면서 체중이 많이 증가했기에
살짝 걱정이 되었다.

게다가 입맛변화(?)로 매일 맥심커피 1잔은 필수로 마셨고, 또 과일은 원래 좋아해서 뭔가 불안불안 하긴했다.

검사 당일 당뇨검진용 약을 가뿐하게 마시고, 피를 뽑고
정기검진을 마치고 일산롯백에 있는 채선당에서 샤브샤브 한 입을 먹으려던 순간

재검안내 문자가 왔다. 임당 재검이 확정되면 전화가 온다는 후기가 있어서 의례적인 안내문자인가 보다 생각하고
다시 식사를 시작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일산차병원에서
전화가 왔다. 기준치는 검색해보니 139인데 나는 147이
나와서 재검 대상자라 했다. 걱정되는 마음에 재검날짜는 3일 뒤로 잡았다. 전날에는 양심상 식단 관리를 하려고 했는데 점심회식을 뷔페에서 했고, 저녁은 오랜만에 모교회 선생님을 만나기로 해서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예약도 잡은 상황이었다.

위험수치인데 간신히 통과하면 위험할 수도 있고, 임당확정되면 식단 관리하면 되어서 오히려 좋다는 후기도 있어 에라 모르겠다하고 평소대로 먹고 금식시간만 지키고 병원에 갔다.

이번에는 1차의 두 배 양을 먹었는데 맛자체가 이상하진 않지만 공복에 먹어서인지 울렁거리긴 했다. 공복혈당을 재고 1시간, 2시간, 3시간 뒤 총 4번 채혈을 하는데 채혈실 선생님 기술이 좋은 덕분인지 피뽑는 건 괜찮았고 핸드폰 하다보니 시간도 생각보다 금방 지나갔다.

인터넷 후기글을 보니 통과면 1,2시간 뒤에 문자로 정상이라는 문자가 오는 것 같아서 긴장되는 마음으로 근처 스벅에서 4시간 가량 책읽으면서 대기했다. 저녁엔 남편과 명동에서 영화를 보기로 해서 기다리다 지쳐 명동으로 이동했는데… 문자도 안오고 전화도 안오고, 느낌상 임당인거 같았다.

이왕 이렇게 된거 건강하게 먹으면서 잘 관리 해보자 스스 로 다짐했는데 다음날 오전 카톡이 왔다….!

두근 결과는!


휴 다행이다. 통과였다.

통과는 했지만 어제 마음먹었던 간절함(?)으로
더 건강하게 챙겨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정상이어도, 문자가 바로 오지 않고 다음날 올 수 있다는 거! 케바케인가 보다.

이상으로 임당재검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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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시험관을 하며 고생했던 기억은 눈녹듯 사라지고,
내년 봄에 맞을 새로운 생명에 대한 기대로 하루하루
보내고 있다.

임신 초기에 쓴 일기를 보면, 쁄라에게 미안하다는 글이
많다. “임신을 정말 하고 싶었는데 짜증만 나고 걱정이
앞서고 기쁜 마음이 들지 않는다. 뱃속에 있는 쁄라에게
미안하다.“ 대략 이런 맥락이다. 되돌아 보면 호르몬의
영향이 제일 컸던 것 같은데, 아침에 출근하는 것이 너무고되고 뱃속에 있는 생명의 존재는 느껴지지 않는데 컨디션이 오락가락 하니 임신의 기쁨은 느끼지 못하고 남은 임신 기간에 대한 암울함이 컸다.

신기하게도 중기에 들어서면서부터는 컨디션이 쭉쭉 올라왔고, 태동이 시작되면서부터 이제 내가 진짜로 엄마가 되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 남편과 밤마다 태교큐티를 읽고, 남편이 튼살 방지 오일을 발라주고, 맛있는 음식을 해주고 집안일도 더 솔선수범해서 해줘서 아주 호사를 누리고 있는 중이다.

시간이 어느덧 흘러흘러 이제 약 100일 후에는 쁄라를 만날 수 있게 된다. 기대가 되고, 쁄라에게 좋은 엄마, 사랑을 듬뿍줄 수 있는 엄마가 될 수 있을까 약간의 부담감과 책임감을 느낀다.

무엇보다 쁄라가 인생을 살아갈 때 정서적인 버팀목이 될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다. 쁄라에게 기쁜일, 슬픈 일, 극복해야 할 일들이 생길텐데 그럴때마다 함께 기도해주는 엄마가 되고 싶고, 쁄라가 가정을 통해서 정서적인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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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진찰을 정말로 1분컷으로 보았다.

 

"약 잘 먹고 있죠? 이번 달 생리는 9일날 시작했고, 다음주 화요일에 한 번 더 오고 7월초에 이식 준비 하도록 하죠"

정말 이 네 마디하고 진료가 끝났다.

 

인기있는 선생님을 뵈려면 감내해야하는 것, 그리고 사실상 선생님은 적절한 처치만 내려주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이게 맞다. 그런데 없는 휴가를 쪼개어 1시간 40분정도 기다린 다음, 이렇게 짧게 진찰받고 끝난다는 것이 속이 상한 것 같다. 

 

남편 말대로 개복치인면이 있는 나는 마음이 무너진 채 병원을 나왔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펑펑 울고 싶었는데 문제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것이었다. 휴가를 0.5개 더 사용해야해서? 아니면 이식 준비로 한 주 더 소진해야 해서??

이유도 모르겠고, 뭔가 가라앉는 느낌에 맛있는 것 먹자며 갔던 식당에서도 평소처럼 맛있게 먹지 못하고 나왔다.

 

내 기분을 계속 살피던 남편은 계속 장난도 치다가, 위로하는 말도 하다가 갑자기 진지하게 말했다.

"내가 봤을 때 너가 화난 이유는 통제할 수 없는 상황 때문인 것 같아.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상황이 바뀐건 휴가 0.5개를 

써야한다는 것, 이식이 한 주 더 미뤄진다는 건데 너가 휴가도 없는 상황에서 예상치 못하게 휴가를 더 소진해야하는 상황도 싫고, 예정된 일정 속에 변수들이 생겨나는 것을 매우 스트레스 받아하는 것 같아"

 

남편 말이 다 맞았다. 심각한 상황인 것도 아니고, 단지 내 예상에서 어긋나는 것일 뿐인데 나는 왜이렇게 힘들어 한걸까?

 

생각해보면, 이 병원을 오기 위해 온종일 하루를 바쳐가며 새벽같이 나오는 사람들도 있다. 나는 서울로 이사온 덕분에

반일만에도 진찰을 받을 수 있고, 무엇보다 최고의 기술이라고 자부하는 곳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또 나는 남편도 진료받으러 같이와주고, 또 시어머님 지원 덕분에 걱정없이 진료를 받을 수도 있다. 곰곰히 돌아보면 감사한 것이 참 많다. 그리고 같은 팀원분들도 눈치주지 않고 내 상황을 이해해주신다.

 

그럼에도 내가 불안해 하고, 긴장한 탓은 이 시험관 과정을 빨리 끝내고 임신을 성공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인 것 같다. 임신을 성공으로 시험관에 과정을 실패로 규정하면 내가 힘들어진다. 내 상황 속에서 임신을 원한다면, 그래도 가능성을 보고

시험관 시술 자체를 시도하는 것에 의미를 부여해야 한다. 내가 하는 모든 행동들에 대해서 시행착오 없이, 내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기를 바란다면 그것은 오만이며, 모든 과정들이 긴장의 연속이 될 것이다. 

 

사실 수많은 좌절을 통해서 인생에서 내 뜻대로 흘러가기 바라는 것은 나의 바람일 뿐이요, 오만이라는 것을 경험하였다. 오늘 아침 큐티 말씀처럼, 내가 인간적인 것에 너무 기대지 않았나하는 것도 되돌아 보고 결국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 내 인생을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뿐이라는 것을 인정하면서, 모든 과정을 시도할 수 있음에 의미를 두고 감사함으로 이 과정을 보내야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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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수정 두 차례 이후,  시험관 해보자 하고만 남편과 합의를 했었는데

3월에 휴가가 들어오고 주기가 시작되고,

 

오늘 드디어 병원에 갔다.

 

😊

 

어제 울적하기도 하고 그래서

저녁먹고 저스트댄스를 하고

그리고 오랜만에 남편과 축배(?)를 들고

(bbq 치킨ㅋㅋㅋㅋㅋㅋㅋ)

 

오늘 8:30 첫 예약을 하고 병원에 방문했는데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번달엔 시험관을 못한다고 한다.

한쪽 난포가 너무 많이 자랐다고

 

아직 자라기 전, 난포를 잘 키워서 한번에 채취하는 것이 목표인데

지금 비정상적으로 많이 자란 난포가 있어

채취개수가 많지 않아 주기를 넘겨야한다는 것이다.

 

하아........... 시험관 시작도 내 마음대로 못하다니(뭐 당연한가)

생명은 역시 하나님 손에 달란것인가...?????

 

두시간 연차썼는데, 시간도 애매하고 해서

오전 반차로 채우고 쌀국수 먹고 출근했다.

 

아까운 내 연차 ㅠㅠ

 

 

그래도 지난 검사 결과를 들었는데,

내 난소나이는 24살로 아주 건강하단다.

살쪄서 난소나이가 어려진걸까????? (읭)

 

암튼 한달동안 건강하게 잘 챙겨먹고

운동도 열심히하고,

다시 다음 달에 힘차게 시작해봐야겠다.

 

처음 일기 끝

 

*초음파비용: 33,200원

*피임약: 11,000원

= 44,200원

 

 

 

꿈에 그리던 연세대 교직원

나이 때문에 서류컷 당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확인해보니 서류 합격!!!

 

 

벌써 10개월 전의 일이지만 기억을 되살려 복기해본다.

 

이때는 내가 처음 치른 AI면접이었다(시기상으로 고대의료원보다 먼저 치른 시험).

 

응시사이트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대부분의 기업이 채택하고 있는 마이더스아이티의 역량검사를 활용하고 있다.

 

메일로 ai역량검사 환경체크를 할 수 있는 url을 사전에 보내주니, 정해진 기간 안에 응시하면 된다.

 

ai 역량검사를 다섯번 가까이 쳐서 올킬했는데 꿀팁을 주자면

 

1. 잡다 유튜브를 보면서 사전에 연습할 것(반복하며 연습하니 진짜 실력이 는다)

2. 인터뷰박스 같이 인터뷰를 차분히 치를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할 것

 

https://youtu.be/qTKFQYPUg2Y?feature=shared 

 

잡다 유튜브영상의 팁들은 아주아주아주 효과적이다.

  *마법약은 아무리 해도 안늘었는데, 다행히 연대를 비롯 대부분에 기업에서 빠져있었다.

 

AI면접은 연대의 이후 프로세스를 생각하면 아주 수월한 면접이었다....!

 

1차 면접 후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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